[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과학대(총장 박지은)는 최근 대전과학기술대(총장 이효인), 동원과학기술대(총장 장인성)와 보건인력양성 협력 강화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대구과학대 김범국 혁신부총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들과 동원과학기술대 장인성 총장, 대전과학기술대 임경범 혁신지원사업단장 등 각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으로 3개 대학은 보건인력양성 프로그램 공동 개발, 물적·인적 자원 공유 및 교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구축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범국 대구과학대 혁신부총장은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대학 간 연계의 좋은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적극 개방해 K-Health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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