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 25일 천마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영남학원 한재숙 이사장, 영남이공대 이재용 총장, 영남이공대 총동창회 차동길 회장, 대구 남구청 조재구 구청장, 교무위원, 학과장 및 계열장, 신입생 및 학부모 등 약 2000여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에서는 간호학과에 입학한 주연준 학생이 신입생들을 대표해 입학 선서문을 낭독하며 성실하고 모범적인 태도로 학업과 대학생활에 충실히 임할 것을 다짐했다.
또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제57대 총학생회 클로버, 대의원회 대표들이 준비한 축하공연과 경품 추첨 등을 통해 신입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용 총장은 “영남이공대는 국내 기업으로부터 가장 많은 취업 추천을 받는 대학으로 대기업과 중견기업 취업률이 전국 최고를 자랑한다”며 “이곳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희망하는 기업에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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