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7층 보타닉 하우스에 마련된 ‘서울마이트리-내 나무 갖기’ 팝업스토어에서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들이 식재할 나무 모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서울시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7층 보타닉 하우스에 마련된 ‘서울마이트리-내 나무 갖기’ 팝업스토어에서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들이 식재할 나무 모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현대백화점은 내달 12일까지 사단법인 생명의숲과 함께 목동점, 천호점, 미아점 등에서 ‘서울마이트리-내 나무 갖기’ 캠페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참여 고객은 북서울꿈의숲 등 서울 주요 공원 8곳 중 원하는 공원과 나무 수종을 선택해 나무 식재 금액의 절반을 기부하면 된다. 나머지 절반은 현대백화점이 후원한다. 참여 신청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와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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