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제4회 해외선물 모의투자 대회”를 12일부터 6월 6일까지 약 한달 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해외선물 모의투자대회는 종합리그의 경우 1등 200만원, 2등 150만원, 3~5등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주간리그 1등은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으로 총 8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평소 해외선물 거래에 관심이 있는 고객은 모의투자 참여를 통해 해외선물거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거래에도 도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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