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신학기를 맞아 천원의 아침밥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 지원은 아침을 거르고 등교하는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청년층의 쌀 소비문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일대의 아침밥은 1학기 초부터 2학기 말까지(방학 제외) 구내식당 3곳 중에서 골라 입맛에 맞게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식비는 학생 1000원, 정부 2000원, 경북도·경산시 1000원, 그리고 나머지는 대학이 부담한다.
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경일대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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