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 10일 천마스퀘어 시청각실에서 ‘2025학년도 신입생 웰컴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영남이공대 학생복지처 주관으로 진행된 2025학년도 신입생 웰컴 토크 콘서트는 총장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학생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 참석한 학생들은 이재용 총장에게 직접 학업과 진로, 대학생활 등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대학 구성원으로서 친밀감을 높였다.
이재용 총장은 국가고객만족도 전문대학부문 1위에 맞는 다양한 학생복지와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해당 부서 및 학과(계열)에 전달하며 대학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오는 20일까지 간호학과, 치위생과, 사이버보안과, 사회복지·보육과 등 32개 학과(계열)의 2025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영남이공대 이재용 총장은 “앞으로도 학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학생들이 만족하는 교육환경을 마련해 학생들의 즐거운 대학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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