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NH농협은행이 17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NH포인트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작년 NH멤버스 앱에서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NH포인트로 마련됐다. 총 5228만4291원의 기부금이 5곳의 자선단체(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세이브더칠드런·굿네이버스·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에 전달됐다.
최운재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은 “앞으로도 NH멤버스를 통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하고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forest@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