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사진 가운데)은 지난 18일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제18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기초의학부문 수상자인 칼 다이서로스(오른쪽 두 번째) 미국 스탠퍼드대 생명공학 및 정신의학·행동과학부 교수는 25만달러, 임상의학부문 수상자인 안명주(왼쪽 두 번째) 성균관대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3억원을 각각 받았다.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인 박용근(맨 오른쪽) KAIST 물리학과 교수, 최홍윤(맨 왼쪽)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교수에게는 각 5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김태열 건강의학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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