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 적응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일 실시한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일자리개발팀장이 강사로 나서 ▷기본적인 복무 지침과 교육 지원 ▷직업상담 ▷성공적인 취업 전략 안내 등 일자리를 원하는 장애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 관악구 선임 안전관리자가 근무 시 유의해야 할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법을 설명하고, 보건소 건강생활팀 영양사가 장애인 특화 건강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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