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4·2부산교육감 재선거 사전투표가 28~29일 치러진 가운데 사전투표율이 6%를 넘기지 못하고 저조하게 마무리됐다.
29일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부산교육감 재선거 사전투표 기간인 28~29일 부산 전체 유권자 287만324명 중 16만8449명이 참여해 최종 사전투표율은 5.87%였다.
지역별로는 16개 구·군 가운데 금정구가 유일하게 유일하게 7%대를 넘어 사전투표율 7.55%로 가장 높았고, 이어 동구 6.8%, 동래구 6.55%, 서구 6.44% 순이었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기장군으로 4.59%에 그쳤다.
이날 함께 치러진 다른 기초지자체장 재·보궐선거와 비교해도 낮은 사전투표율을 보이며, 교육감 선거에 대한 낮은 관심도가 재확인됐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7.94%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10월 16일 실시한 서울교육감 보궐선거의 사전투표율은 8.28%였으며, 선거일을 포함한 최종 투표율은 23.5%였다.
good4u@heraldcorp.com
![‘상박’은 미룬 기초연금 개편, 노인 빈곤도 재정도 다 놓친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0/news-p.v1.20260715.63b2bcda2177496e95c8a7c3630f60ba_T1.png?type=h&h=240)
![“오빠한테 사진 좀 보내줄래” 성착취 당한 딸…흥분한 부모 이건 절대 안됩니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9.dc53dbfb52cc41e5adae8d003cac493b_T1.png?type=h&h=240)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