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한국투자증권 서울 여의도 본사 건물에서 40대 직원이 추락해 사망했다.
1일 경찰·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께 여의도 소재 한국투자증권 본사 3층 10m 높이에서 40대 남성 A 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급대가 출동해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A 씨는 한국투자증권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한국투자증권 측은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paq@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