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현대자동차는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디 올 뉴 넥쏘’를 글로벌 최초로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디 올 뉴 넥쏘는 수소전기차 넥쏘가 2018년 출시된 지 7년 만에 처음 나오는 완전변경 모델이다.현대차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2600㎡ 부스를 꾸리고 총 10종 18대를 전시한다. 전시 콘셉트는 ‘현대 친환경차 풀 라인업의 완성’이다.
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6’와 ‘더 뉴 아이오닉6N 라인’의 디자인도 글로벌 최초로 공개된다.
기아는 2500㎡ 부스에서 ‘혁신적인 모빌리티 라이프’를 테마로 총 14대를 전시한다. 기아 첫 목적기반모빌리티(PBV) ‘PV5’가 실제 차로는 처음 국내에 공개되고 픽업 ‘더 기아 타스만’의 위켄더 콘셉트 모델도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도 1천200㎡ 부스를 별도로 차리고 콘셉트카 4대, 양산 차 5대를 선보인다. 콘셉트카 중에서 ‘엑스 그란 쿠페’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은 글로벌 최초로 공개되는 모델이다.
bigroot@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