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 기업 한섬이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2층에 자사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타임’의 신규 라인 ‘타임 파리(TIME PARIS)’ 정식매장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타임 파리’는 타임이 글로벌 패션 시장을 공략해 론칭한 신규 컬렉션이다. 매장에서는 재킷, 셔츠, 바지 등 2025년 SS(봄·여름) 신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은 ‘크링클 드로우스트링 집업 점퍼(89만5000원)’, ‘트윌 텍스처 밴딩 크롭 집업 점퍼(98만5000원)’ 등이다.
한편 타임은 지난 2024년부터 글로벌 4대 패션쇼 중 하나로 알려진 ‘파리 패션위크’ 기간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패션 관계자와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단독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글로벌 패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newkr@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