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2016리우올림픽 여자 양궁단체전에서 대한민국 여자 양궁팀이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장혜진, 최미선, 기보배 선수(왼쪽부터)가 시상대에서 환하게 웃고있다.
▶관련기사 2·4·17·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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