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헬기 5대 동원 진화 중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지난 11일 경기 연천군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잡히지 않고 있다.
산림·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2시 15분께 연천군 왕징면의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당국은 이에 12일 오전 현재까지 이틀째 헬기 5대 등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현재까지 2000㎡의 임야가 불에 탄 것으로 추정된다. 인명 피해나 대피 상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 당국 관계자는 “차량과 인원 투입이 어려운 DMZ의 특성상 진화 작업이 쉽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kimdoyoon@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