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윤현준 잡코리아 대표가 최근 서울 용산구 고급 주택 한남더힐을 109억원을 들여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1층)가 지난 1월4일 109억원에 중개거래로 매매됐다.
법원 등기부등본 확인 결과 매수자는 윤 대표로, 지난달 31일 등기를 마쳤다. 근저당 설정이 없어 전액 현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윤 대표는 플랫폼 개발과 운영 전문가로 국내 대표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공동창업자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22년 12월부터 취업플랫폼 잡코리아 대표로 취임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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