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로축구팀 선수 전원에게 고급 슈퍼카를 선물한 구단주가 있어 화제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레스터 시티FC 구단주 비차이 스리바다나프라바가 사상 첫 리그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을 위해 10만5,000 파운드(약 1억5,000만원) 상당의 ‘BMW i8’을 선물했다고 보도했다.
비차이는 이를 위해 총 200파운드(약 29억 원)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차이는 슈퍼카 19대를 구입해 창단 132년만에 처음으로 리그 우승을 이끈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달했다.
만년 리그 하위권에 머물던 레스터시티는 지난 2015-16 시즌 EPL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사상 처음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