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제작 제품 디자인 권리도 확보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폰드그룹은 럭셔리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오프화이트’의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폰드그룹은 오프화이트의 남성·여성·아동용 의류, 신발, 가방, 지갑, 벨트, 수영복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독점적으로 유통하게 된다. 또 연간 구매량의 최대 30%에 해당하는 특별 제작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는 권리도 부여받았다.
폰드그룹은 2026 SS(봄·여름) 시즌부터 오프화이트 제품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포함한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폰드그룹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폰드그룹의 기획 및 유통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한국 패션 시장에서 럭셔리 스트리트웨어의 입지를 강화하고 소비자에게 새로운 스타일과 트렌드를 소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