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사진)는 서울시 처음으로 중고거래 스마트쉼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7호선 남성역 2번 출구 부근에 있던 ‘동작 e라운지’를 리모델링, 중고거래 쉼터를 조성했다. 기존 시설을 휴식과 만남은 물론 ‘당근거래’ 등 중고품 인도까지 가능한 ‘생활 밀착형 소통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통합관제센터와 연동되는 폐쇄회로(CC)TV와 비상 안심벨을 설치,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최소화했다. 쉼터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