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제공]
[칠곡군 제공]

[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지난 21일 석적읍 포남리에서 올해 풍년을 기원하며 모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모내기를 시작한 윤영득 농가는 조생종 해담쌀을 이앙하였으며 전체 벼 재배면적이 20ha에 이르는 쌀 전업농가다. 이앙한 벼는 8월 중하순경에 수확할 예정으로 추석 제수용 햅쌀로 시중에 판매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모내기 현장을 찾아 직접 모판을 나르고 이앙기로 모내기 작업을 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