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전문대학교는 오는 6월 15일부터 20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와 우르겐치에서 2025학년도 글로벌 FSP(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재학생 글로벌 전공직무역량 강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실제적인 교류 협력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서다.
글로벌 FSP(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우즈베키스탄에서 운영하는 것은 2023년 1월 이후 이번이 네 번째다.
주요 활동은 참여학과 직무별로 자연과학 계열 재학생이 참가하는 K-Health와 인문사회/공학계열 재학생이 참가하는 K-Art 분야다.
우즈베키스탄의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지식과 기술을 공유해 한국의 고등직업교육을 체험하도록 하다는게 경북전문대의 설명이다.
이번 글로벌 FSP(진로체험) 프로그램에는 많은 재학생들이 지원했다.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14명의 재학생들이 선발됐고 대학은 이들에게 항공료, 현지 체류비 등 1인당 약 250만 원의 금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석진 글로벌센터장은 “이번 글로벌 FSP(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대학의 특성화 된 직무역량이 우즈베키스탄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더욱 친숙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혁 총장은 “앞으로도 경북전문대학교는 다양한 글로벌 FSP(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해 글로벌 경쟁의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ks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