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여행 콘텐츠 시리즈 경북여행 MVTI의 5월 테마로 ‘Queen의 계절, King으로 즐기자’를 선정해 발행했다.
4일 공사에 따르면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 불릴 만큼 자연의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로, 이번 MVTI는 ‘트래킹부터 베이킹까지’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여행지를 경북 곳곳에서 선별해 소개하고 있다.
눈부신 초록빛 산길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봄의 정상에 다다르게 되는 구미 금오산 트레킹을 비롯해 경북에서 다양한‘킹’으로 즐길수 있는 MVTI 여행지 아이템을 소개했다.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 경산 반곡지, 상주 경천섬, 영덕 블루로드, 게살 꽉 찬 대게버거, 곶감소금빵, 문경 찹쌀떡 등이다.
김남일 공사 사장은“계절의 중심에서 만나는 경북의 5월은 여행자들에게 진정한 ‘왕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경북여행 MVTI와 함께 감성과 힐링이 공존하는 최고의 여행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여행 MVTI’이란 ‘MVTI’는 Monthly Visit Theme Item의 약자로, 경북의 다양한 자원을 동향 분석과 전략적 아이디어를 통해 창의적·감성적 콘텐츠로 재구성해 매월 발행하는 프로젝트다.
푸르름이 여왕처럼 펼쳐지는 계절 5월, MVTI 월간 자료집은 ‘경북문화관광공사 및 경북나드리 누리집 공지사항과 SNS 채널 및 블로그 등에서도 볼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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