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홍성주 경제부시장이 칠성종합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하고 민생경제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통시장이 직면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따라서 홍 부시장은 시장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고객 편의시설과 안전 문제 등 당면 현안을 공유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현장에서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민생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시설현대화 등 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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