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사진)는 지역 내 7개 대학과 협력, 구민에게 수준 높은 특화강좌를 제공하는 ‘노원평생학습대학’을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노원평생학습대학은 2021년부터 이어져 온 구의 대표적인 관학 협력사업이다. 올해에도 지역의 7개 대학(광운대·삼육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육군사관학교·인덕대·한국성서대)이 모두 참여, 총 47개 프로그램·108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노원평생학습대학 각 강좌의 일정, 수강료 등 세부사항 확인과 수강신청은 대학별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