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경북 영덕군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각계각층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기간 중 △(주)에코비트워터 김인석 대표가 2000만원 △한전KPS 한울3사업소가 성금 200만원과 550만원 상당 소화기 200개 △포스코 STS부문 노경협의회가 재난생필품 키트 320개 △세기미래기술주식회사가 500만원 △에스지컴테크주식회사가 500만원 △강원도 정선군 행정동우회가 254만원 △(사)세계평화여성연합이 600만원 △영덕족구클럽이 100만원 △광주 서석중고등학교 검도부가 103만원을 기탁했다.
영덕군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한 일반기부, 또는 고향사랑e음나 위기브를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로 참여할 수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전날까지 영덕군에 접수된 산불 피해 복구 성금은 2783건, 총 72억 8498만여원에 이르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정성 어린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