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지원설명회 모습.[경북테크노파크 제공]
기업지원설명회 모습.[경북테크노파크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도 지역혁신융복합단지 추진단은 현재 2025년 경북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비R&D) 수혜기업 모집 공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김천·구미·경산시의 미래 모빌리티 부품 및 전·후방 연관 제품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경북 지역혁신융복합단지 내 사업장(본사, 공장, 연구소)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며 지원 프로그램별 자격 요건이 다르므로 자세한 내용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북TP는 참여 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경북지역산업진흥원을 연계해 ‘2025년 경북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비R&D) 사업 찾아가는 혁신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설명회는 지난 4일 오후 2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융합관 개방형 혁신랩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지역혁신융복합단지 입주기업과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입주기업의 사업 신청 절차상 애로사항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지역혁신융복합단지 내 특화산업 분야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비R&D) 사업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혁신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지역 균형 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