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씨네큐브는 개관 25주년을 맞아 단편 앤솔로지 영화 제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씨네큐브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아이디어로 도심 속 예술영화관으로 탄생했다. 상업성보다는 작품성과 사회적 메시지를 지닌 영화들을 꾸준히 소개하며, 국내 대표 예술영화관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 정체성을 이어받아, 영화관이 직접 창작의 주체로 나서는 첫 시도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이종필·윤가은·구교환(사진) 감독이 참여한다. 고은결 기자
ke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