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6일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해 2024회계연도 영천시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 등 3건을 심사·의결한 후 예결위 활동을 마무리했다.
예결위는 지난 10일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에 하기태 의원, 부위원장에 김용문 의원을 선임했다.
예결위에서 심사한 결산안은 17일 본회의에 상정해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하기태 영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결산을 통해 드러난 성과와 한계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은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편성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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