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백프라자는 대규모 인테리어 토탈전시장인 ‘LX Z:IN 인테리어’ 매장이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백화점 8층에 마련된 LX Z:IN 인테리어는 368㎡(111평) 규모의 대규모 리모델링 전시장이다. 창호를 비롯한 벽지, 주방, 욕실, 도어 등 인테리어 제품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창호, 키친, 바스, 바닥재, 벽지, 도어 등 인테리어 제품이 적용된 주거 공간이 전시됐고 개별 제품의 특장점을 살펴볼 수 있는 자재 전시장도 마련돼 있다.
신규 오픈을 기념해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각티슈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계약 고객 모두에게 ‘햄튼 칼 3종 세트’를 1000만원 이상 창호·인테리어 계약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독일 주방 브랜드 실리트 냄비 3종 세트를 증정한다.
박양석 대백프라자 가정용품팀 부장은 “대백프라자는 가전제품의 성지로 고객들에게 각인됐다”며 “이러한 강점에 인테리어 종합 매장을 접목시켜 주부들에게 원스톱 인테리어 쇼핑이라는 즐거운 체험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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