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김석기 행정지원과장과 이창일 도시경관과장을 4급 승진 예정자로 확정했다.
또 감사담당관 허윤정, 문화관광과 이문선, 재무과 송호림, 세무과 성기배, 가족정책과 양소임, 아동청소년과 안선희 , 청소행정과 이경선, 보건위생과 신호철, 답십리제1동 호운기, 장안제2동 조민선, 동행과 서선숙 팀장을 5급 승진 예정자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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