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은 6층에 ‘삼성전자’ 매장을 새롭게 리뉴얼(새단장) 확장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리뉴얼을 통해 에어컨, TV 등 주요 가전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마련했다. 고객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전문 상담 부스도 새롭게 설치했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28일까지 네이버에서 ‘삼성스토어 롯데 상인’을 검색해 사전 상담 예약 신청 고객은 여행용 파우치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