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계열 한국공항은 ‘2025년 협력사 안전조업 상생협력 포럼(사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협력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간 정보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모두가 안전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한국공항의 이수근(아랫줄 왼쪽 여섯 번째)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지상조업 부문 16개 협력사의 현장 책임임원 및 관리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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