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계열 한국공항은 ‘2025년 협력사 안전조업 상생협력 포럼(사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협력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간 정보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모두가 안전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한국공항의 이수근(아랫줄 왼쪽 여섯 번째)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지상조업 부문 16개 협력사의 현장 책임임원 및 관리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양대근 기자
bigroot@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