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지난 8일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개최된 ‘제23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연구위원은 서울시의 사회적 약자보호와 공정한 하도급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주택시장에 대한 전문가 자문 역할을 한 점을 인정받았다. 현장중심의 실효성있고 전문화된 정책개발 지원, 관내 자치구들의 건설‧환경 관련 정책수립 과정에 참여한 기여도 인정됐다.
이 연구위원은 충청북도와 안양시, 서울 관내 등 7개 지자체와 자치구에서 건축위원회 위원, 경기도를 비롯한 12개 지자체 등의 경관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건축ㆍ경관ㆍ도시계획ㆍ교통 관련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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