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추모의 밤’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이태원 참사가 오는 24일로 1000일을 맞는다.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기억·소통 공간 ‘별들의집’에서 보라색 리본 목걸이 1000개를 만드는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희생자들의 유족, 시민 등 4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만들어진 보라색 가죽 목걸이 500개와 별, ‘10·29’가 새겨진 펜던트 목걸이 500개는 24일 오후 명동성당에서 열릴 ‘추모의밤’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나눠진다.
luck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