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으로 임명한 구혁채 기획조정실장은 기초원천연구 정책과 인재 정책, 기획 분야를 두루 거치며 과학기술의 대중화에 앞장 선 과기정책 전문가다.
구 차관은 1972년 서울 출생으로, 경문고와 한양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워릭대 기술경영학 석사, 한양대 과학기술정책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기술고시 30회 수석합격자로 공직에 입문한 뒤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장과 대변인,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을 역임했고 2023년 9월부터 기획조정실장을 맡았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과학기술의 대중화와 인재 양성에 큰 노력을 기울여 온 인사”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atto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