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광주를 제외한 전남 최대 종합병원인 가톨릭재단 성가롤로병원(병원장 박명옥)이 최근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6개월 간 폐렴으로 입원해 항생제를 3일 이상 투여한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 대한 분석 결과이다.
평가지표는 총 5개로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적합한 첫 항생제 투여율이다.
병원 측 관계자는 “폐렴 적정성 평가를 처음 시행한 2014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홍보용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parkds@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