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광주를 제외한 전남 최대 종합병원인 가톨릭재단 성가롤로병원(병원장 박명옥)이 최근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6개월 간 폐렴으로 입원해 항생제를 3일 이상 투여한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 대한 분석 결과이다.
평가지표는 총 5개로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적합한 첫 항생제 투여율이다.
병원 측 관계자는 “폐렴 적정성 평가를 처음 시행한 2014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홍보용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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