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보호·취약계층 지원·지역 단체 협력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깨끗한나라는 지난 22일 청주시청에서 청주시와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현수·이동열 깨끗한나라 대표와 이범석 청주시장이 참석했다.
협약은 청주시가 추진하는 ‘2050 탄소중립 및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으로 이뤄졌다. 청주시는 2023년부터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깨끗한나라는 취약계층 지원, 지역 단체 협력 등 포괄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1사 1하천 사랑운동’을 비롯해 미호강, 은적산 등 청주공장 인근 하천과 산림 정화 활동도 이어간다. 생활용품 기부와 지역 환경단체 및 기관과의 공동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주시를 비롯한 지역사회 발전에 맞춰 ESG 경영을 실천해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