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여야가 세월호 참사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자 5월 임시국회 소집에 합의했다.
11일 여야 새 원내사령탑인 새무리당 이완구,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국회 사랑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발표했다.
여야는 6월까지 이어지는 5월 임시국회 소집을 위한 본회의를 이주 중 열고, 관련 상임위는 12일부터 가동하기로 했다.
아울러 세월호 사태의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 피해자 대책 및 재발방지 등 대책을 마련하는데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여야는 5월 임시국회를 시작하는 날부터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한 논의를 시작할 방침이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