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국 최대 규모의 합병농협인 순천농업협동조합은 8일 조합원과 지역 주민,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천지점 개점식을 개최했다.
기존 장천지점 건물이 노후화됨에 따라 조합원과 지역민 사이에서 이전 요구가 많아 넓고 쾌적한 장소로 이전했다.
새로 이전한 곳은 순천시 팔마로 16(장천동 21-3)에 위치해 있으며 순천종합버스터미널 승강장 앞이다.
최남휴 조합장은 “농협은행 점포 폐점으로 인한 구도심 금융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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