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마트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가을 햇 꽃게’ 10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76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100g 당 760원은 2015년 이후 가장 낮은 가격이다. 대형마트 업계가 꽃게를 적극적으로 판매했던 2010년에도 ‘햇 꽃게’ 시즌 첫 판매가는 100g 당 800원 후반대였다.
트레이더스와 에브리데이도 꽃게 파격행사를 지원한다. 트레이더스와 에브리데이 역시 21일부터 28일까지 최대 40% 할인행사를 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대량의 꽃게 물량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이유는 약 50척의 선박과 협업한 덕분”이라며 “최대 물량을 기획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가격 역시 크게 낮출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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