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마트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가을 햇 꽃게’ 10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76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100g 당 760원은 2015년 이후 가장 낮은 가격이다. 대형마트 업계가 꽃게를 적극적으로 판매했던 2010년에도 ‘햇 꽃게’ 시즌 첫 판매가는 100g 당 800원 후반대였다.
트레이더스와 에브리데이도 꽃게 파격행사를 지원한다. 트레이더스와 에브리데이 역시 21일부터 28일까지 최대 40% 할인행사를 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대량의 꽃게 물량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이유는 약 50척의 선박과 협업한 덕분”이라며 “최대 물량을 기획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가격 역시 크게 낮출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spa@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