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선수권 3연패에 빛나는 러시아 야나 쿠드랍체바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결선에서 곤봉 연기 실수 후 울듯한 표정으로 아쉬워하고 있다.
쿠드랍체바는 이 실수로 동료 마문에게 금메달을 내주고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리우=박해묵 기자/
anju1015@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세계선수권 3연패에 빛나는 러시아 야나 쿠드랍체바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결선에서 곤봉 연기 실수 후 울듯한 표정으로 아쉬워하고 있다.
쿠드랍체바는 이 실수로 동료 마문에게 금메달을 내주고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리우=박해묵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