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선수권 3연패에 빛나는 러시아 야나 쿠드랍체바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결선에서 곤봉 연기 실수 후 울듯한 표정으로 아쉬워하고 있다.

러시아 야나 쿠드랍체바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결선에서 곤봉 연기 실수 후 아쉬워하고 있다./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M
러시아 야나 쿠드랍체바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결선에서 곤봉 연기 실수 후 아쉬워하고 있다./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M
러시아 야나 쿠드랍체바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결선에서 곤봉 연기 실수 후 아쉬워하고 있다./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M 러시아 야나 쿠드랍체바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결선에서 곤봉 연기 실수 후 아쉬워하고 있다./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M

쿠드랍체바는 이 실수로 동료 마문에게 금메달을 내주고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리우=박해묵 기자/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