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일 IT 전문기업 효성ITX와 ‘아침밥 먹기’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쌀 소비 감소와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직장 내에서부터 쌀 소비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식(사진)은 서울 영등포구 효성ITX 본사에서 진행됐다. 서윤종(오른쪽) 농협손보 부사장, 남경환(왼쪽) 효성ITX 대표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앞으로 ▷임직원 대상 아침밥 먹기 운동 전개 ▷농협 쌀과 쌀 간편식을 활용한 건강한 식습관 확산 ▷균형 잡힌 아침 식단 공유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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