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YG가 내놓은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하면서 돌풍을 예고했다.
21일 오후 3시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현아, 준케이, 엑소, 빅스, 나인뮤지스A, 스텔라, 슬리피, 레이디제인, 오마이걸, 업텐션, NCT 127, 우주소녀, 블랙핑크, 투포케이, 마스크, 비트윈 등이 출연했다.
이날의 1위는 블랙핑크의 차지였다. 첫 1위를 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양현석 사장님 데뷔 시켜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곡 주신 테디오빠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블랙핑크는 2NE1 이후 7년 만에 데뷔한 YG 소속 걸그룹이다. 지난 8일 데뷔 싱글 ‘스퀘어 원’을 발매하고 본격 데뷔를 알렸다. 블랙핑크는 ‘휘파람’, ‘밤바야’ 등의 더블 타이틀곡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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