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세븐틴의 우지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1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지는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우지는 전날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세븐틴 월드투어 ‘뉴_’(NEW_) 현장에 짧은 머리를 하고 멤버들의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 후 그는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 “제가 만든 음악에 웃는 멤버들과 캐럿(팬덤)들을 (무대) 밖에서 바라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게 꽤 기뻤다”며 “(군대) 들어가기 전에 힘 받고 들어간다. 건강히 다녀오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세븐틴은 앞서 정한과 원우가 입대해 복무 중이며, 우지에 이어 호시도 16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she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