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러브 마이 바디 챌린지 시즌2
팀 구성, 함께 도전 완주율 상승
세라젬은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한 ‘아이 러브 마이 바디 챌린지 시즌2’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참여자 10명중 7명이 체중 감량에 성공하는 등 뚜렷한 건강 개선 효과를 거뒀다고 세라젬은 전했다.
아이 러브 마이 바디 챌린지는 체험 매장 웰카페&라운지에서 제공되는 헬스케어 측정 서비스 ‘세라체크’를 기반으로 한다. 세라체크는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해 체성분·혈압·스트레스 지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참여자는 4주간 주 1회 이상 체지방률을 측정하고, 감량 수치에 따라 혜택을 받는다. 장기간 신체 변화를 직접 확인하며 생활 습관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지속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참여자의 실질적인 변화가 확인됐다. 프로그램을 완주한 이들 중 76%가 체중을 감량, 61%가 체지방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실질적인 건강 변화를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임을 보여줬다는 것이 세라젬의 설명이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새로운 참여 방식과 서비스 접근성 강화가 있었다는 것이 세라젬의 전언이다. 세라젬에 따르면 시즌2에서는 매장 코치와 고객이 팀을 구성해 함께 도전하는 그룹형 방식을 도입했다. 웰카페&라운지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해 볼 수 있는 세라체크 서비스가 결합, 참여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프로그램 확산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세라젬은 웰카페&라운지를 통해 체성분·혈압·스트레스 지수 측정과 웰라이프 멤버십 기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 건강 지침서‘7-HABIT(세븐 해빗)’을 발간해 올바른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김광우 기자
w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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