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오뚜기는 ‘발효증숙 단팥호빵·야채호빵’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 호빵은 발효·증숙 공법을 적용해 더 쫄깃하고 푹신한 식감을 구현했다. 속 재료도 풍성하다. ‘단팥호빵’은 알알이 살아있는 통팥을 사용해 진한 단맛을 담았고, ‘야채호빵’은 7가지 야채와 돼지고기의 조화로 담백하고 균형 잡힌 풍미를 살렸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길거리 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군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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