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사진)는 주말마다 다락원체육공원에서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는 올해 서울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주말특화형’ 키즈카페다.
운영 일자는 다음달 26일까지며, 연휴 기간인 다음달 4~12일에는 미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주말 오전 10시~오후 5시다. 이용 대상은 연 나이 4~9세 아동이며 이용료는 아동 1인당 5000원(보호자 무료)이다. 2인 이상 다자녀(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 가구인 경우 무료다. 이용정원은 회차별 아동 45명이다. 이용 신청은 사전예약 50%, 당일 현장접수 50%로 진행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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