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사진)는 주말마다 다락원체육공원에서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는 올해 서울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주말특화형’ 키즈카페다.
운영 일자는 다음달 26일까지며, 연휴 기간인 다음달 4~12일에는 미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주말 오전 10시~오후 5시다. 이용 대상은 연 나이 4~9세 아동이며 이용료는 아동 1인당 5000원(보호자 무료)이다. 2인 이상 다자녀(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 가구인 경우 무료다. 이용정원은 회차별 아동 45명이다. 이용 신청은 사전예약 50%, 당일 현장접수 50%로 진행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