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 성주읍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교차로 및 도로변 등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교차로 및 군도14호선(선남면 경계) 외 성주읍 진출입 도로변과 이천변 산책로 등 총 18구간에 걸쳐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며 풀베기 실시 후에는 각 구간별로 쓰레기도 수거한다.성주읍 관계자는 “이번 연도변 풀베기 작업과 환경정화로 도로미관을 개선하여 지역주민과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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