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100여명 예상…보안 점검 등 당부할 듯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롯데카드에서 297만명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가 금융권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를 소집한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23일 오전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전 금융권 CISO와 간담회를 진행한다. 참석 대상자는 100여명으로 전해졌다.
최근 금융권 해킹사고가 이어지는 만큼 금융위는 각 금융사 CISO에 보안 점검 및 관리를 주문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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