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 한방의료체험타운은 최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센티브 지역 확대 협약식’에 참여해 지역 간 교류 활성화와 워라밸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부산, 경북, 전남, 전북, 제주 등 전국 5개 지역의 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가족친화 인증기업들이 함께했다.
청년과 가족친화기업 간의 고용 매칭을 위한 만남의 장이자 인증기업 임직원들이 체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의미 있는 협약식으로 진행됐다.
한방의료체험타운은 이날 협약을 통해 자사 임직원들이 대구 지역 내 체험시설, 숙박, 외식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과 대구를 포함한 5개 광역권, 약 1500여명의 가족친화 인증기업 임직원들이 상호 지역에서 혜택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한방의료체험타운은 지역 간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한 교류 확대와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그리고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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